내부 시스템 및 규칙
※ No Compromise: 타협하지 않는 원칙
A1:
과정이 생략된 비수강생의 '긴급 첨삭'
A2:
사전 공유된 맥락이 없는 '단순 고민상담'
B1:
추상적인 생기부 설계도를 그리며 가짜 효능감을 채우는 '일회성 진단'
B2:
단 하나의 탐구보고서조차 변화시킬 학문적 역량은 없는 '학년말 가능성 판단'
C1:
접수 직전 대학 라인만 찍어주는 '수시 원서배치'
C2:
불안을 잠재우고 감정을 표출하기 위한 '위로와 공감, 그리고 심리상담'
※ The Qualification: 자격 요건
No 01.
지망 대학이 낮더라도 [완급 조절]로 회피하지 않고 자신을 밀어붙이는 분
No 02.
[내신 평점]을 무기라고 착각하지 않고 '전국단위자사고, 영재고, 서울X경기권 외고/국제고 수준'의 압도적인 탐구역량을 추구하며 변화하는 학생부종합전형 정성평가의 본질에 다가서려는 분
No 03.
[농어촌/비학군지 고교]의 불가피한 한계와 [평반고] 교사들의 작문 실력을 탓하지 않고 주어진 환경을 기어이 극복해내려는 분
No 04.
[순간의 요행과 기교]가 아닌, 치밀하게 계산된 필연을 믿고 '오늘 하루의 한 걸음'을 묵묵히 내딛는 분
운영 시스템
흔한 오해
올리미의 생각
01. 생기부 설계 및 관리 범위
지망 대학 라인에 맞춘
적절한 준비
학생들이 ‘주장’하는 '완급 조절'은, 심리학적으로 명백한 '회피'입니다.
냉정하게 관찰해보시면 힘을 뺀 그 시간에 딱히 수학 문제를 더 풀거나 수능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전문가의 메타인지를 흉내내며 시간을 죽인 대가는 혹독합니다. 20살의 시작을 원하는 대학의 캠퍼스가 아닌 재수학원 결제창 앞에서 맞이하게 하지 마십시오. 그때 겪게 될 학벌에 대한 열등감과 자신의 역량에 대한 의구심은 현대 의학으로도 쉬이 치료되지 않는 수십 년짜리 트라우마가 됩니다.
02. 소통 창구 및 산출물 규정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달라지는 내신평점 무한경쟁
작금의 대입에서 내신등급은 결코 무기가 되지 못합니다.
단일한 정량 지표로는 결코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이 교육학계의 중론입니다. 교육부와 주요 대학 입학처가 ‘정성평가’라는 거대한 틈새를 열고 있는 지금, 그들이 누구를 선택할지는 자명합니다.
작은 기업일수록 시장의 균열을 공략해야 하듯이, 오늘의 수험생은 숫자에 갇힌 모범생이 아닌 교수님들의 학문적 갈증을 해소해줄 본질적인 탐구역량을 갖추어야 합니다.
03. 리소스 확장 및 연장 규정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달라지는 내신평점 무한경쟁
작금의 대입에서 내신등급은 결코 무기가 되지 못합니다.
단일한 정량 지표로는 결코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이 교육학계의 중론입니다. 교육부와 주요 대학 입학처가 ‘정성평가’라는 거대한 틈새를 열고 있는 지금, 그들이 누구를 선택할지는 자명합니다.
작은 기업일수록 시장의 균열을 공략해야 하듯이, 오늘의 수험생은 숫자에 갇힌 모범생이 아닌 교수님들의 학문적 갈증을 해소해줄 본질적인 탐구역량을 갖추어야 합니다.
04. 보안 규정
n차 추가합격
예비 000번
불합격이라는 결과 앞에서 그 어떤 변명도 하지 마십시오.
한 존재를 다른 존재보다 더 높은 지위에 오르게 해주는 자본주의의 논리가 충분히 온당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는 불평불만을 늘어놓을 시간에 눈앞의 학생을 기어코 합격시키는 길을 택했습니다.
이 제도에서 승리한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압도적인 환경과 시선, 인적/물적 자원은 그들을 더욱 각성하게 만들기에, 이 불합리함에 대한 토론은 일단 우리 아이 합격증을 손에 쥐고 나서 하는 것이 순서에 맞습니다. 그래야 발언권이 생깁니다.
FAQ: 어떤 프로그램이 얼마인가요?
Phase 1. 대표-학부모-학생 심면담
"합격은 우연이 아니라,
치밀하게 계산된 필연입니다."
진로 상담
학생의 진로, 진학에 관하여 대표/전공 디렉터가 수십 차례의 문답을 진행
학생 고유의 대체불가능한 정체성을 확립
진학 상담
지망 대학+학과 기반의 핵심 학종 원서 2장
메인 슬로건+학년별 로드맵 / 서브 슬로건+연구질문 구체화 순서로 3년간의 로드맵을 설계
DEEP DIVE (탐구)
DEEP DIVE (탐구)
"검색이 아닌 사유(思惟)로,
소속 고교의 체급 한계를 돌파합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 블로그, LLM 검색결과를 활용하는 것은 용납하지 않습니다.
대학 교수님들과 학계가 인정하는 전통적인 고전 독서, 서울대 학부 교양과목 수준의 전공서적, 최신 논문을 기반으로 탐구보고서를 기획하고 수행평가를 대비합니다.
DEFENSE (면접)
DEEP DIVE (탐구)

"압박 면접의 순간,
타인이 씌워준 가면은 반드시 벗겨집니다."
28학년도 입시부터, 대학은 더이상 생기부 안에 갇혀있는 죽은 텍스트만으로 학생을 선발하지 않습니다. 학생을 직접 대면해서 더 길게, 더 어렵게, 더 치열하게 문답을 나눌 예정입니다.
그 강도를 견디려면, 가장 밑바닥의 본질이 탄탄해야 하고 알량한 초단기 면접특강과 같은 기교로는 절대 그 체급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