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ME, All In ME
사유하는 입시, 학문의 최전선
대치동 올리미
지금, 바로, 오늘. 서울대 학과별 교수님들이 가장 열광하는 살아있는 입시의 기준
대치동에서 가장 젊은 천재들이 부수는 어른의 냄새
우리는 교수님들의 후학이 되어 강의실 문턱을 넘으며 던지신 씁쓸한 농담을 수집하고,
학우님들과 지음이 되어 그가 2학년 생명과학 탐구를 위해 고군분투했던 서사를 듣습니다.
대한민국의 그 어떤 사설 업체도 이를 수집할 수 없습니다.
관악의 본령은 교수님들과 수백 밤의 문답을 나누고
학우들과 수백 끼의 식사를 해야만 비로소 조금씩 새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AI 컨설팅 서비스도 이를 정제할 수 없습니다.
관악의 행간은 공개된 합격수기와 박제된 합격생기부에 담긴 죽은 텍스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단과대학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오는,
내부자들만이 해독 가능한 긴 맥락과 깊은 함의를 가진 가장 날것의 비정형 데이터입니다.
The Survivor
"저는 천재가 아니었습니다.
그 사실을 인정하는 데에만 수 년이 걸렸습니다."
중등부 올림피아드를 휩쓸고,
서울과고를 거쳐 국가대표가 되고,
서울대 물리천문학부를 수석으로 졸업해 MIT로 떠나는 괴물들.
저는 그 길에서 처참하게 패배했습니다.
수학과 과학으로는 도저히 그들을 이길 수 없어,
저는 도망치듯 시(詩)를 쓰고 철학을 읽었습니다.
그들이 수식과 점수 경쟁에 갇혀 있을 때,
저는 살기 위해 '대체 불가능한 서사'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패배감에 젖어 기록한 그 '도피의 흔적'이
지금의 서울대가 가장 원하는 융합 인재의 표본이 되었습니다.
저는 천재가 아니었기에
천재를 이기는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The Strategist
"단일 과목으로 승부하지 마십시오.
입시는 덧셈이 아닌 '곱셈'입니다."
경시 학원과 입시 컨설턴트들이 약점이라고 불렀던
물리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동경하던 애매한 몽상가는
그 둘을 더하지 않고 곱하며
서울대와 카이스트가 탐내는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우연이나 행운이 아닙니다.
자신의 결핍을 인지하고, 인정하고, 나아간 이에게 주어지는
철저하게 계산된 설계의 필연입니다.
평범할수록 가장 이질적인 두 가지를 곱하십시오.
그것이 가장 본질적인 학문의 길이자 대학이 뽑는 학생입니다.
오늘의 서울대와 전국 의과대학이 가장 갈급하게 찾는
'융합형 인재'의 명백한 한계
학문의 최전선에 계신 교수님들은 마르고 닳도록 말씀하십니다.
수학은 철학과 닿아 있고, 공학은 사회과학과 숨 쉬며, 의학은 문학과 연결되어 있다고.
다만 이 융합이 고등학생의 말장난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수학의 깊이만큼 철학을 파고들어야 하고, 의학의 전문성만큼 윤리를 이해해야 하기에
한 명의 자연인이 2가지 이상의 학문을 동시에 마스터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대표인 저 또한 절대로 감히 제가 의학과 윤리를 완벽하게 엮어낼 수 있다고 기만하지 않습니다.
세간에서 융합을 주장하는 컨설턴트들은 사실 하나의 학문도 정도(正道)에 이르지 못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올리미는 한 명의 천재가 아닌 치밀한 시스템을 택했습니다.
Double Helix
승리를 위한 이중 나선
생명공학의 날카로움과 인문학의 깊이는 각기 다른 전공 디렉터가 설계하고 검증하며,
대표는 서로 다른 두 전문가의 언어를 입시의 문법으로 번역합니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최고에 도달한 두 개의 단단한 가닥.
이 독립적인 두 가닥을 입시전략이라는 축으로 팽팽하게 꼬아 올릴 때,
비로소 대학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완벽한 '이중나선(Double Helix)'이 완성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각 분야의 전문 디렉터를 고집하는 이유이자,
당신의 생기부에 '대체 불가능한 DNA'가 심어지는 원리입니다.
Generalist & Specialist
전공별 디렉터 프로필
메디컬(의치한약수)
공학계열
자연과학계열
세종국제고 | 서울대 철학과
>
이지민 디렉터
비판적 생명윤리 | 분배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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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성고 | 서울대 의예과
>
조성훈 디렉터
분자생물학 | 데이터 분석
프로필 상세보기

포항제철고 | 서울대 의예과
>
최서연 디렉터
비판적 생명윤리 | 분배정의
프로필 상세보기

일반고 | 서울대 치의학과
>
허수빈 디렉터
비판적 생명윤리 | 분배정의
프로필 상세보기

상경계열
인문사회계열
교육사범계열
화려한 간판과 전문직 면허에 속지 마십시오.
⚠️상위권 대학이 가장 기피하는 불합격 유형은 정해져 있습니다.
'전직 입학사정관' 타이틀의 실체
Check 1. 출신 대학 미표기
출신 대학을 밝히지 못하고 이니셜(S대, K대 등)로만 표기했다면, 검증조차 불가능한 인물이니 바로 넘기셔도 됩니다.
Check 2. 단기 위촉직 여부 확인
대학의 입학전형 전반을 설계하고 최종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교수급 경력의 '전임 사정관'입니다. '단기 위촉직'은 주어진 매뉴얼에 따라 기계적으로 문서 업무를 처리하던, 4년제 졸업자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연봉 3500만원 수준의 1년 계약직입니다.
그 대학의 입학사정관 모집공고를 검색하시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의 경력과 이력이 결코 그 대학 교수급이 아니라면, 역시 넘기셔도 됩니다.
"입학사정관이라고 뭉뚱그리면 그 안에는 교수부터 1년 계약직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전문직 면허의 함정
Check 1. 본업 이탈의 구조적 모순
진료실과 법정을 비우고 입시판을 기웃거리는 전문직은, 본업에서 도태되었거나 학생의 간절한 입시를 가벼운 부업으로 취급한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오전에는 외과 수술을 집도하고 저녁에는 최신 대입 트렌드를 꿰뚫는 슈퍼히어로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Check 2. 관점의 괴리
본과에 진입하며 한 업계에 장시간 체류한 사회인은 고등학생과 고등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도가 완전히 소멸합니다. 따라서 그들의 작업물에는 대학이 가장 기피하는 ‘어설픈 어른의 냄새’가 짙게 배어 있습니다. 실제 고등학생만이 가질 수 있는 생생한 어휘와 문체는 사회인이 흉내낼 수 없습니다.
"메스(Scalpel)를 잡아야 할 손으로 교편을 잡을 수는 없습니다."
[대치동 올리미]
프라이빗 생기부 디자인
⚖️올리미는 내신 등급이 아닌 학생 본연의 집요함을 봅니다.
주요 전국단위자사고 및 영재학교 수준의 탐구 밀도를 견딜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상담 단계에서 정중히 반려합니다.
🔑상담 비용과 구체적인 컨설팅 범위가 명시된 [대치동 올리미: 내부 운영 프로토콜]은 단순 견적 문의자에게는 공개되지 않으며,
대표와 1차 화상 면담을 완료하신 이후에만 열람 권한을 드립니다.
Design (설계)
"합격은 우연이 아니라,
치밀하게 계산된 필연입니다."
진로 상담
학생의 진로, 진학에 관하여 대표/전공 디렉터가 수십 차례의 문답을 진행
학생 고유의 대체불가능한 정체성을 확립
진학 상담
지망 대학+학과 기반의 핵심 학종 원서 2장
메인 슬로건+학년별 로드맵 / 서브 슬로건+연구질문 구체화 순서로 3년간의 로드맵을 설계
DEEP DIVE (탐구)
DEEP DIVE (탐구)
"검색이 아닌 사유(思惟)로,
소속 고교의 체급 한계를 돌파합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 블로그, LLM 검색결과를 활용하는 것은 용납하지 않습니다.
대학 교수님들과 학계가 인정하는 전통적인 고전 독서, 서울대 학부 교양과목 수준의 전공서적, 최신 논문을 기반으로 탐구보고서를 기획하고 수행평가를 대비합니다.
PROOF (증명)
DEEP DIVE (탐구)

"압박 면접의 순간,
타인이 씌워준 가면은 반드시 벗겨집니다."
28학년도 입시부터, 대학은 더이상 생기부 안에 갇혀있는 죽은 텍스트만으로 학생을 선발하지 않습니다. 학생을 직접 대면해서 더 길게, 더 어렵게, 더 치열하게 문답을 나눌 예정입니다.
그 강도를 견디려면, 가장 밑바닥의 본질이 탄탄해야 하고 알량한 초단기 면접특강과 같은 기교로는 절대 그 체급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학부모님들의 흔한 오해
내신 2~3등급 학생에게 서울대 수준의 생기부가 과연 필요할까요?
정량지표(내신 평점)만으로는 반전이 절실한 학생일수록,
정성평가만큼은 서울대의 기준으로 훈련해야 합니다.
흔한 오해
올리미의 생각
Point 1.
완급 조절의 허상
지망 대학 라인에 맞춘
적절한 준비
학생들이 ‘주장’하는 '완급 조절'은, 심리학적으로 명백한 '회피'입니다.
냉정하게 관찰해보시면 힘을 뺀 그 시간에 딱히 수학 문제를 더 풀거나 수능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전문가의 메타인지를 흉내내며 시간을 죽인 대가는 혹독합니다. 20살의 시작을 원하는 대학의 캠퍼스가 아닌 재수학원 결제창 앞에서 맞이하게 하지 마십시오. 그때 겪게 될 학벌에 대한 열등감과 자신의 역량에 대한 의구심은 현대 의학으로도 쉬이 치료되지 않는 수십 년짜리 트라우마가 됩니다.
Point 2.
정량 평가의 한계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달라지는 내신평점 무한경쟁
작금의 대입에서 내신등급은 결코 무기가 되지 못합니다.
단일한 정량 지표로는 결코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이 교육학계의 중론입니다. 교육부와 주요 대학 입학처가 ‘정성평가’라는 거대한 틈새를 열고 있는 지금, 그들이 누구를 선택할지는 자명합니다.
작은 기업일수록 시장의 균열을 공략해야 하듯이, 오늘의 수험생은 숫자에 갇힌 모범생이 아닌 교수님들의 학문적 갈증을 해소해줄 본질적인 탐구역량을 갖추어야 합니다.
Point 3.
승자의 실리
n차 추가합격
예비 000번
불합격이라는 결과 앞에서 그 어떤 변명도 하지 마십시오.
한 존재를 다른 존재보다 더 높은 지위에 오르게 해주는 자본주의의 논리가 충분히 온당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는 불평불만을 늘어놓을 시간에 눈앞의 학생을 기어코 합격시키는 길을 택했습니다.
이 제도에서 승리한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압도적인 환경과 시선, 인적/물적 자원은 그들을 더욱 각성하게 만들기에, 이 불합리함에 대한 토론은 일단 우리 아이 합격증을 손에 쥐고 나서 하는 것이 순서에 맞습니다. 그래야 발언권이 생깁니다.

"저의 확신은, 반드시 당신의 현실이 됩니다."
우리는 성적이 뛰어난 학생들을 가려 받으며 입결을 채우지 않습니다.
듣기 좋은 화술과 처세로 학부모님의 불안을 위로하지도 않습니다.
대신 우리는 당신의 가장 아픈 약점을 찌르고, 불편한 질문을 던질 것입니다.
외국으로, 기술직으로 도망쳐도 좋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입시라는 게임을 플레이하셔야 한다면,
올리미와 함께 반드시 '이기는 싸움'을 하십시오.
오직 귀하만을 위한 필연(必然)의 합격 서사
대치동 올리미 대표, 김헌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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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전 필독
올리미 3대 원칙
시간의 원칙
합격의 서사는 하루아침에 급조할 수 없습니다.
과정이 생략된 비수강생의 '긴급 첨삭'이나 맥락이 없는 '단순 고민상담'은 정중히 거절합니다.
범위의 원칙
확률을 설계할 뿐, 요행에 베팅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듣기 좋은 말로 시간을 채우는 '일회성 진단'과
대학 라인을 찍어주는 '수시 원서배치'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태도의 원칙
모든 구성원은 결제를 유도하기 위한 화술과 처세술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감정적인 위로와 심리상담이 아닌,
합격을 위해 지금 당장 마주해야 할 불편한 진실에 대해서만 집요하게 문제제기합니다.

상호명: 대치동 올리미
대표자명: 김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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